어니스강 이야기

“장소팔·이주일을 잇는 희극인, 인간매미 안주일의 놀라운 성대묘사 이야기”

동대문신발 2025. 10. 28. 18:01

장소팔·이주일을 잇는 인간매미 안주일, 웃음으로 세상을 울리다

― KBS 재능나눔봉사단의 희극인 안주일 선생 이야기 ―


요즘 진짜 웃음을 주는 희극인이 사라졌다는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만큼은 다릅니다.
34년 동안 자연의 소리를 연구하며 ‘인간매미’라는 별명을 얻은
성대묘사의 달인, 안주일 선생.
그는 KBS 재능나눔봉사단과 함께 전국을 돌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살아 있는 전설입니다.


이 시대가 잃어버린 ‘진짜 웃음’의 계보

요즘 희극계에선 “장소팔, 이주일, 백남봉 이후로
그 계보를 잇는 후계자가 없다”는 말이 종종 들립니다.

하지만 안주일(본명 정일훈) 선생을 보면
그 평가가 무색합니다.
그는 단순한 개그맨이 아니라
삶과 정서가 녹아 있는 해학의 예술인,
그리고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인간 희극 그 자체입니다.


매미소리로 얻은 별명, ‘인간매미’

비가 유난히 많아 매미소리를 거의 듣지 못했던 올해 여름,
그 아쉬움을 대신 채워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매미소리를 완벽하게 흉내 내는
‘인간매미’ 안주일 선생입니다.

그는 매미뿐 아니라
고양이🐱, 개🐶, 닭🐔, 코끼리🐘, 돼지🐷, 원숭이🐒,
기관차🚂, 탱크💣, 폭탄💥 등
수십 가지의 소리를 자유자재로 내는
세계 유일의 성대묘사 예인입니다.


장소팔과 이주일의 혼을 잇는 코미디언

안주일 선생은 흔히
“장소팔과 이주일을 합쳐놓은 듯한 희극인”이라 불립니다.
그의 무대에는 유머뿐 아니라 시대의 정서와 따뜻한 인간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가 전하는 해학은
우리의 일상 속 고단함을 녹이고,
웃음으로 치유하는 **‘삶의 예술’**입니다.


방송으로 입증된 성대묘사의 달인

안주일 선생은 이미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KBS 아침마당
  • SBS 스타킹
  • KBS 전국노래자랑
  • CF ‘아름아! 아빠가 간다 SOS편’

그의 성대묘사는 웃음을 넘어 감탄을 자아냈고,
“이 사람은 예능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 재능나눔봉사단, 웃음으로 나누는 사랑

안주일 선생은 현재 KBS 재능나눔봉사단과 함께 활동하며
전국의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교도소, 정신요양원 등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로 따뜻한 웃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KBS 재능나눔봉사단은
2010년 창단된 비영리 단체로,
매달 1~2회 문화공연·의료·미용·음식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성대묘사로 많은 분들께
웃음과 기쁨, 그리고 감동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의 무대는 웃음과 함께 눈물을 선물합니다.


방송 안내

오는 12월 26일 저녁 6시,
**KBS 1TV 〈나눔의 행복, 기부〉**를 통해
재능나눔봉사단의 따뜻한 활동과
안주일 선생의 공연 현장이 방영됩니다.


웃음으로 세상을 비추는 인간매미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제는 진짜 웃음을 주는 사람이 드물다.”

그러나 인간매미 안주일 선생은 여전히 울고, 웃고, 노래합니다.
그의 소리는 단순한 재주가 아니라
삶의 울림이며,
그의 웃음은 단순한 개그가 아니라
시대의 위로입니다.


진제공: KBS 재능나눔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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