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강 이야기

제2회 안암UBF 어린이날 연합체육대회 후기

동대문신발 2025. 5. 5. 17:25

제2회 안암UBF 연합체육대회 후기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
 

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

전농동 SK아파트 상가 4층 토모짐에서 제2회 안암UBF 연합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안암1부와 2부 형제자매 약 300여 명이 모여,
흘리며 웃고 응원하며 격려하는 사랑의 축제를 함께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체육대회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이며,
또한 그 뒤에서 묵묵히 섬겨주신 많은 목자님들 덕분이었습니다.

안내 및 도우미

점수판, 의자 배치, 마이크, 음악 준비

각 종목 진행과 분위기 조성까지!

요회 목자님들과 준비위원들,
늘 사랑으로 공동체를 돌보시는 모든 목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  체육대회 주요 일정
09:00 | 행사 준비
운동화와 돗자리를 챙기고,
모든 공간과 장비가 정성스럽게 준비되었습니다.

09:30 | 기도 및 준비운동

대표기도: 이창무 목자님

준비운동: 라인댄스 (최사랑 사모님)

리듬에 맞춰 몸을 푸는 시간,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던 순간

10:00 | 전반전 경기

▶  어린이날 작은 운동회 (문중호 목자님 인도)

▶  농구 (청년부, 자매부 등 다양한 팀 구성)

▶ 피구 (자매팀 간 3판 2승제, 에너지 넘치는 응원 속 열전!)

13:30 | 후반전 경기

▶  족구 (형제들 간 실력과 단합의 대결)

▶  단체 줄넘기 (기록 도전, 박수와 환호가 터진 순간!)

▶  줄다리기 (형제자매 혼성 30명, 단합의 상징)

16:00 | 마무리


▶ 경품 추첨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설렘 가득!)

▶  폐회기도: Paul H. Kim 목자님

▶  승부보다 더 빛났던 것
이번 대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상대편이 실수했을 때 박수로 응원해주고,
경기 후에는 어깨동무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패자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속에서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한 하루
이번 제2회 체육대회는 단순한 운동회가 아닌
세대 간의 연합과 사랑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 어린이날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
이렇게 귀하고 아름다운 날에
제2회 안암UBF 연합체육대회를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 땀 흘려 뛰고
웃으며 응원하고
넘어졌을 때 손 내밀어 일으켜 세우는
주님의 사랑을 삶 속에서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승부보다 격려를,
경쟁보다 섬김을,
비교보다 사랑을 배우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우리 공동체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제자들이 되게 하셨음을 찬양합니다.

함께 수고한 모든 준비위원들과 목자님들,
하나하나 세심하게 섬겨주신 손길들,
그리고 즐겁게 참여해준 모든 어린이, 청소년, 청년, 어른들까지
주님 기억해 주시고
그 마음에 기쁨과 평안,
그리고 은혜의 열매를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맺어진 사랑과 연합의 열매가
교회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캠퍼스, 직장과 이웃 가운데로 흘러가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한 알의 밀알”처럼 자신을 내려놓고
서로 사랑함으로 예수님의 제자임을 나타내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우리의 생명이요 부활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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